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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법무법인 청율인, 양육비이행관리원장 출신 전주원 변호사 영입 |
![]()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이혼과 양육비, 상속 등 가족 관련 법률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사·행정 분야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 영입에 대한 법률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법무법인 청율인은 제47회 사법시험 출신인 전주원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울산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형사사건을 담당했다. 이후 서울 노원구청 감사담당관을 맡아 행정감사와 관련 법률 업무를 수행했으며, 미국 UC 데이비스 법학대학원에서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상임이사와 양육비이행관리원 원장을 역임하며 사·가족 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청율인은 전 변호사가 기관장으로서의 행정 경험과 실무 지식을 바탕으로 가사, 이혼, 양육비 등 가족 법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김영환 법무법인 청율인 대표변호사는 "형사, 행정은 물론 가사 분야까지 아우르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진 변호사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의뢰인들에게 한층 더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링크 :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8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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